브라우저가 캐시공간 4곳을 뒤져보고 없으면 dns서버에 요청해서 google.com으로 설정된 ip 주소를 받아온다
(가까운 통신사 서버부터 묻고 묻고 물어서 )
ip주소를 받아오면 그ip주소에 (커넥션을 위해 소켓을 열고 잘 연결되는지 검증을 위한 패킷을 주고받는다 [요청, 응답, 확인] 검증이 성공하면 드디어 웹서버와 연결이되서 웹서버한테 html 내놔 하고 요청을 보내고 웹서버가 알았어 하고 잘보내준다
추가로 정적인컨탠츠는 브라우저에 캐싱되서 또 요청안한다고 하는데 왜 정적컨텐츠에 대해 접속할때마다 요소들의 트래픽이 소모되는지 모르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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